너가 쓰는 ClaudeChatGPTGeminiClaude는 왜 그렇게 똑똑해?

Lively가 맥락을 자동으로 모아 AI를 뒤에서 가르치고 있거든요.

개인 워크스페이스 · 초대제 베타

내 일을 아는 AI
일합니다

자료를 한 번 올려두면 AI가 먼저 읽고 답합니다.
쓰던 AI를 그대로 씁니다.

AI 세션
지난주 회의에서 정한 환불 기준으로 안내문 초안 써줘
9월 2일 회의에서 확정한 14일 기준으로 썼습니다. 9월 환불 기준 안내 근거9/2 회의록환불 기준 v3
답마다 어디서 가져왔는지 붙습니다
왜 다른가

같은 AI인데 왜 답이 다를까요

라이블리는 AI를 바꾸지 않습니다. AI가 답하기 전에 읽는 것을 바꿉니다.
바뀌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회의 녹음.m4a 기획서.pdf 오늘 한 대화
내 자료 함지식 128건
저장8/12 회의 — 결정 3건
보관기획서 요약
저장오늘 대화의 결과
그냥 쓸 때대화가 끝나면 사라집니다. 다음 대화는 백지에서 시작합니다.
안내문 초안 써줘
알아서 꺼내 읽음
읽음9/2 회의록
읽음환불 기준 v3
기준을 아는 답
그냥 쓸 때질문할 때마다 파일을 찾고 복사해서 붙여넣습니다. 긴 문서는 다 못 넣습니다.
갱신환불 안내 문구v2 → v3
환불은 7일 이내환불은 14일 이내
그냥 쓸 때석 달 전에 붙여넣은 문서 그대로 — "7일 이내"는 지금은 틀린 답입니다.
그래서

지어내지 않고, 쓸수록 나아집니다

그래서 지어내지 않습니다

근거를 보고 답합니다. 답마다 어디서 가져왔는지 붙습니다. 근거가 없으면 없다고 답합니다.

근거9/2 회의록환불 기준 v3

그래서 쓸수록 나아집니다

AI가 만든 결과도 다시 쌓입니다. 오늘의 답이 다음 답의 재료가 됩니다.

질문 → 답 → 다시 자료로지식 128 → 129건

ChatGPT에도 메모리가 있는데요?

있습니다. 메모리는 "나는 마케터다" 같은 짧은 사실 몇 줄을 기억합니다. 프로젝트는 파일을 넣는 폴더입니다. 넣고 지우는 것은 내가 관리합니다.

라이블리는 문서와 대화 결과를 통째로 쌓습니다. 정리를 대신 합니다. 근거를 보여줍니다. AI를 바꿔도 남습니다.

부지런하면 직접 되는 거 아닌가요?

맞습니다. AI를 정말 잘 쓰는 사람들은 이걸 손으로 합니다.

    매일 반복
  • 자료를 폴더에 모으기
  • 질문마다 골라 붙여넣기
  • 끝나면 결과 다시 정리하기
vs
한 번
올려두기

올려두면 정리됩니다.
물으면 알아서 꺼내 읽습니다.
끝나면 알아서 남습니다.

설치도, 설정도, 개발 지식도 필요 없습니다.

하나를 끝까지

회의 녹음 하나면 이렇게 됩니다

예시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드립니다.

어제 밤
8월 12일 팀 회의.m4a여기에 끌어다 놓기

회의 녹음을 올립니다.

5분 뒤
내 자료 함지식 121 → 122건
저장8/12 회의 — 결정 3건 · 할 일 4건

라이블리가 정리해 저장합니다.
내가 할 일은 없습니다.

오늘 아침
어제 회의에서 내가 하기로 한 일 뭐였지
공지 초안 금요일까지 디자인 시안 검토 요청 환불 기준 문서 갱신
8/12 회의록

묻는 즉시 그 회의를 알고 답합니다.

2주 뒤
환불 기준, 지난달부터 어떻게 바뀌었지
7/30v1 7일 이내 8/5v2 10일로 연장 논의 8/12v3 14일 확정
회의록 3건

쌓인 다음부터는 회의 여러 개를 묶어 답합니다.

시간이 갈수록 이 차이는 벌어집니다. 오늘 올린 자료부터 쌓입니다.

쓰는 장면

이런 걸 시켜보세요

직군마다 시키는 일이 다릅니다. 전부 한 문장으로 시킨, 미리 준비한 예시 장면입니다. 마지막 두 장에서 직접 물어보세요.

PO 프로덕트 오너분기 개편을 준비하는 중
다음 분기 개편 기획서 초안 잡아줘
Lively
묻지 않고 진행한 단계VOC 214건에서 반복 불만을 추렸습니다현행 스펙과 대조했습니다 — 미반영 1건불만 크기 순으로 우선순위를 잡았습니다

미반영이던 '알림 중복'을 1순위로 올린 초안입니다.

개편 기획 초안 — 우선순위
① 알림 중복 해소 — 47건 미반영 ② 내보내기 속도 — 31건 · 개선 확장 ③ 권한 흐름 단순화 — 28건
읽은 것VOC 시트 214건개편 스펙 v26월 회의록
개발자새 팀원 합류 전날
결제 모듈 온보딩 문서 만들어줘
Lively
묻지 않고 진행한 단계커밋 로그에서 구조 변경 3건을 추적했습니다변경마다 결정 배경을 회의록에서 연결했습니다읽는 순서대로 문서를 구성했습니다

왜 이 구조가 됐는지까지 담았습니다.

결제 모듈 온보딩 — 초안
1. 구조 개요 — 정산과 분리 · 6/3 결정 2. 재시도 큐 — 8/1 도입 배경 3. 처음 볼 코드 순서 — a41f → c9e2
읽은 것커밋 로그회의록 2건README
마케터다음 캠페인 킥오프 전날
다음 캠페인 킥오프 슬라이드 초안 만들어줘
Lively
묻지 않고 진행한 단계캠페인 3개 성과를 같은 기준으로 놓았습니다가장 잘 된 소재를 확인했습니다 — 후기 영상다음 제안까지 반영해 구성했습니다

숫자마다 출처 시트를 달았습니다.

킥오프 슬라이드 — 구성안
1. 지난 성과 — 전환율 3.1% 시트 C 2. 배운 것 — 클릭 절반이 후기 영상 3. 다음 계획 — 후기 소재 확대
읽은 것캠페인 시트 3개7월 회고 메모
변호사검토 요청 계약서 18쪽
이 계약서, 우리 기준으로 검토해서 수정안 만들어줘
Lively
묻지 않고 진행한 단계표준 계약서 v4와 전 조항을 대조했습니다다르게 쓴 조항 3곳을 찾았습니다조항마다 수정 문구를 달았습니다

위험이 큰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수정안 — 표준과 다른 조항 3곳
7조위약금대금의 20%표준은 10%
12조관할상대방 소재지 법원표준은 서울중앙지법
9조비밀유지기간 없음3년 조항 추가
읽은 것표준 계약서 v4지난 검토 메모 12건
대학원생학위논문 2장을 쓰는 중
관련 연구 절 초안 써줘. 반박 논문도 다뤄서
Lively
묻지 않고 진행한 단계읽은 논문 23편에서 반박을 찾았습니다 — 2편3월에 남긴 내 메모와 대조했습니다반박을 반영해 절을 구성했습니다

인용은 문단 단위로 달았습니다.

찾아낸 반박 — 문단까지
Kim 외 (2025) · 4장"표본을 넓히면 효과가 사라졌다."
Lee (2024) · 결론"같은 조건에서 재현되지 않았다."
읽은 것읽은 논문 23편내 메모
대학생조별 발표 이틀 전
팀원 초안 세 개 합쳐서 발표 대본까지 만들어줘
Lively
묻지 않고 진행한 단계초안 3개를 대조했습니다 — 겹침 2곳최신 자료 기준으로 목차를 통합했습니다목차대로 대본 초안을 썼습니다

누가 쓴 부분인지 표시해 뒀습니다.

발표 대본 v1 — 구성
1장 문제 정의 — 지수 초안 2장 사례 분석 — 민준·서연 통합 3장 제언 — 마무리 멘트까지
읽은 것지수안.docx민준안.docx서연안.pptx
당신 차례하는 일을 적으면 준비된 예시로 답합니다
예시 답변
매달 말에 정산 자료 만드는 게 오래 걸려요
이번 달 지출 내역을 올려두면 지난달 양식 그대로 정산 초안을 만듭니다. 달라진 항목만 표시해 드립니다. 확인만 하면 됩니다.
7월 정산.xlsx정산 양식 v2

미리 준비한 예시 답변입니다. 실제 답은 올린 자료에 따라 다릅니다.

실험 진짜로 해보기문서 세 개가 전부입니다. 답의 근거를 눌러 직접 확인해 보세요
8월 12일 팀 회의 — 기록 발췌
결정환불 가능 기간을 결제일로부터 7일 → 14일로 변경. 9월 1일부터 적용.
결정고객 안내문은 금요일(8/16)까지 공지. 담당: 지민.
결정8월 결제분까지는 종전 7일 기준으로 처리.
할 일정책 문서 v3 갱신 — 수요일까지. 담당: 현우.
환불 정책 v3 — 8/13 갱신
1조환불은 결제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신청할 수 있다. v2: 7일
2조시행일: 2026년 9월 1일. 시행일 전 결제 건은 종전 기준(7일)을 따른다.
3조부분 사용 상품은 사용한 만큼을 빼고 환불한다.
8월 환불 접수 표
번호결제일신청일경과금액
18/18/54일39,000
27/288/912일129,000
38/28/1311일59,000

미리 준비된 체험입니다. 답의 근거를 누르면 문서의 그 줄로 이동합니다. 실제 서비스는 내 자료로 이렇게 움직입니다.

시작 준비

세팅도 AI가 해줍니다

쓰던 자료를 옮기는 건 맨 처음 한 번뿐입니다.
그 뒤로 생기는 자료는 알아서 쌓입니다.

설치 없음 설정 없음 쓰던 AI 그대로
Lively — 처음 설정 처음 한 번 · 3분
1무슨 일을 하는지한 문장이면 됩니다. 이걸로 무엇이 중요한 자료인지 가려냅니다.
어떤 일을 하고 계세요?
SaaS 회사 마케팅이요. 월간 보고서랑 회의 정리를 자주 합니다.
2쓰던 자료 넘기기폴더 정리도 이름 짓기도 필요 없습니다.
그 일에 쓰는 자료를 주세요. 폴더째 끌어다 놓으셔도 됩니다.
여기에 끌어다 놓기
2024_최종_진짜최종.pptx 무제 문서(3).docx 회의 녹음.m4a 외 38개
41개를 다 읽고 정리해 뒀습니다. 회의록 24보고서 11정책·계약 6
3헷갈리는 것만 되묻기한 번 답해두면 다음부터 그 기준으로 답합니다.
'가격 정책'이 두 개입니다. 7월 문서가 최신 맞나요?
아니요, 다른 게 최신네, 그게 최신
여기까지가 처음 한 번이 다음부터 새로 생기는 자료도, 저와 일한 결과도 알아서 정리해 둡니다.
준비됐습니다. 어제 회의부터 물어보세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지금 쓰는 도구 그대로

아무것도 바꿀 필요 없습니다

새 도구를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이미 쓰는 AI와 업무 도구에 그대로 연결됩니다.

AI 모델 Claude⇄ 교체 가능 Gemini⇄ 교체 가능 ChatGPT⇄ 교체 가능
업무 도구 Slack Notion ClickUp Gmail Drive Git

업무 도구에는 읽기 권한으로만 연결합니다. 라이블리가 내용을 바꾸거나 지우지 않습니다.

01브라우저에서

쓰던 챗 화면과 라이블리 웹에서 그대로 씁니다. 설치가 없습니다.

02터미널에서도

Claude Code 같은 코딩 AI를 쓴다면 거기에도 같은 자료가 실립니다.

03어느 모델이든

내일 다른 AI로 갈아타도 쌓아 둔 자료는 그대로 남습니다. 특정 회사에 묶이지 않습니다.

쓰는 느낌

너무 유능한 부하직원이 생깁니다

내 일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한 번에 알아듣습니다.
그래서 일을 통째로 맡길 수 있습니다.

"찾아줘" "정리해줘" "초안까지 써줘" "안 맞는 곳 고쳐줘" "다음 미팅 준비해줘"

말은 전부 한 문장입니다. 맡기는 일이 커질수록 돌아오는 것이 커집니다.

혼자 쓰다가

같이 쓰면 팀의 기억이 됩니다

내 자료 함에 동료를 초대하면 그대로 팀의 자료 함이 됩니다.

내 자료 함

혼자 쓰는 동안에도 기억은 쌓입니다.

+

동료 초대

링크 하나로 부릅니다.

같은 기억 위에서

내가 없어도 팀이 같은 답을 받습니다.

초대받은 사람은 AI 구독이 없어도 보고 쓸 수 있습니다.

지금은 무료 · 초대제 베타

내 일을 아는 AI와
일해보세요

준비는 3분이면 끝납니다.
오늘 올린 자료부터 기억이 쌓입니다.

정식 출시 때 유료 플랜으로 바뀝니다.
회사에 도입하시려면 기업 도입 안내를 보세요.